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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 전문기업 리큅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갑니다.

리큅, 편리성과 안전성을 겸비한 ‘스마트 분유포트’ 출시

2021-03-03 / Read : 225




생활가전 브랜드 리큅(대표 하외구)은 24시간 언제나 빠르게 원하는 온도로 아이 분유를 준비할 수 있도록 편리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스마트 분유포트(LK-EG1201WH)를 17일 출시했다.

 

 신제품 리큅 스마트 분유포트는 지난 1월 선보인 UV 젖병 소독기에 이은 두 번째 육아용품가전이다. 한밤중이나 새벽에도 24시간 언제나 아이를 위한 따뜻한 분유를 빠르게 준비할 수 있다.

 

 LED 터치스크린 패널과 정밀한 온도 컨트롤 시스템으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온도를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4가지 자동모드를 이용하면 40℃ 분유, 50℃ 따뜻한 음용수, 85℃ 차, 90℃ 커피 등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염소제거를 통한 위생적인 안심 살균과 가열 후 설정 온도로 24시간 보온도 가능해 원하는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물이 닿는 부분인 포트 내 가열판은 위생적인 SUS 304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산화나 부식 걱정을 줄였다. 특히 1.2ℓ 대용량 용기는 내열성과 내구성이 좋은 붕규산 유리 소재를 사용해 고온은 물론 생활 스크래치나 균열 및 깨짐 등에 강하고, 물로 쉽게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리큅 스마트 분유포트는 언제나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특장점으로 사용자를 세심하게 배려했다. 3중 안전 보호장치로 물 부족 시 전원이 자동 차단되며, 제품 하단에는 미끄러짐을 방지할 수 있는 풋패드를 적용했다. 이 외에도 잡는 느낌이 편안한 유선형 손잡이, 청소가 편리한 넓은 용기 구조, 어느 방향으로도 결합이 가능한 회전 용기 등 여러 특장점이 있다.

 

 리큅 관계자는 “리큅의 두 번째 육아용품가전인 신제품 스마트 분유포트를 통해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한 식생활은 물론 빠르고 편리한 육아 생활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육아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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