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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 전문기업 리큅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갑니다.

리큅, 러시아 주방가전 시장에서 매출 호조

리큅, 러시아 주방가전 시장에서 매출 호조

주방가전 브랜드 리큅(대표 하외구)이 2017년 러시아 시장에서의 매출이 전년 대비 40%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 리큅은 2015년 러시아 시장에 진출한 이래 매년 매출 상승을 기록 중이다. 리큅은 현재 러시아에서 프리미엄 블렌더 'BS5'와 'BS7', 식품건조기 'IR D5' 'LD-9013A' 'LD-918BT'를 판매하고 있다.리큅 측은 "프리미엄 블렌더 'BS7'과 식품건조기 'LD-918BT' 등으로 판매 모델을 확장한 결과 러시아 시장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는 러시아 유명 채식주의 요리연구가와 운동선수의 유튜브 홍보 영상을 현지 벤더사가 공개했다"며 "해당 영상에 등장한 BS5와 BS7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아 해당 제품 주문량이 100% 늘었다"고 했다.리큅 관계자는 "지난 2년간 러시아 시장의 성장세는 해외시장에서 리큅 제품의 수요가 충분하다는 증거"라며 "앞으로 유럽과 북미, 아시아 시장을 보다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기사 바로가기]

2018-04-13 더보기 >

리큅, 유럽 '카운터 인텔리젼스' 상표권 등록

리큅, 유럽 '카운터 인텔리젼스' 상표권 등록

리큅이 유럽연합 지식재산권 사무소(EQUIPO)에 카운터 인텔리젼스(Counter Intelligence)라는 이름으로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지난 2014년부터 카운터 인텔리젼스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던 리큅 제품들이 매년 매출 상승을 기록함에 따라 지난 2016년 대비 2017년 매출이 50% 성장세를 보였다.특히 근적외선(IR) 기능이 탑재된 프리미엄 식품건조기 IR D5가 독일을 포함한 유럽 국가에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IR D5는 성능뿐만 아니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등 국내외 유력 디자인 상 5개를 동시 수상하는 등 디자인부문에서 인정받은 제품이다.리큅 관계자는 "이번 EQUIPO건을 발판으로 국내를 비롯해 유럽과 북미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라며"우리나라의 우수한 성능을 가진 제품을 세계시장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 바로가기]

2018-04-12 더보기 >

리큅,

리큅, "건강 위한 블렌더, '분리 세척'되어야..."

"블렌더가 왜 분리 세척이 돼야 하냐고요?"주방 가전제품 제조사 리큅의 이상찬 연구소장은 "블렌더의 경우 상당수 제품이 컵과 칼날을 분리할 수 없다"면서 "칼날을 분리하지 않고 세척하면 음식물들이 산패돼 냄새를 유발할 뿐 아니라 독소까지 배출한다"고 설명했다.블렌더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컵 안쪽에서 좋지 않은 냄새가 난다. 컵과 칼날 사이에 육안으로 식별하기 힘든 음식물들이 끼어 있어서다.이 소장은 "컵과 칼날을 분리한 다음 브러시나 기타 세척용 도구로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며 "하지만 시중 대다수 제품이 분리가 안 되는 구조를 가졌다"고 지적했다."리큅은 블렌더를 개발하는 시점부터 분리 세척의 중요성을 고려했습니다. 리큅의 모든 블렌더가 칼날의 분리·조립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죠."이 소장은 "'리큅 블렌더'는 '클린 블렌더'"라며 "기존 시중 제품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는 '남들과 똑같은 제품을 만들지 않는다'는 이 회사 수장 하외구 대표의 지론과도 궤를 같이하는 대목이다.회사 히스토리에서도 드러난다. 리큅은 기존에 없던 '신개념 주서기'를 2001년 국내 시장에 내놓고 50만대 이상을 팔았다. 식품건조기 또한 마찬가지다. 2004년 국내 최초로 식품건조기를 내놨는데, 지금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식품건조기=리큅'이란 등식이 통용될 정도다.'남과 다르게 만들겠다'는 일념은 블렌더로도 이어졌다. 2013년 국내 처음으로 '고속 블렌더'란 수식어를 붙인 제품을 내놓았다. 게다가 컵·칼날 분리 구조까지 적용한 것이다.이 소장은 "첫 모델 'LB-32HP'를 출시하기 전엔 고가의 해외 브랜드들끼리만 경쟁하고 있었다"며 "고성능 블렌더 시장에 '가성비'를 갖춘 리큅 제품이 나오면서 그린스무디·건강스무디 열풍이 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최근엔 디톡스주스, 로푸드(Raw Food), 비건(Vegan) 등의 키워드가 흔하죠.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게 블렌더입니다. 블렌더로 스무디 등을 만들어 먹는 이유가 건강 때문인데, 분리 세척이 안 돼 제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없다면 이건 모순이겠죠."이 소장에 따르면 분리 세척되는 제품은 경제적으로도 소비자에게 이롭다. 세척이 제대로 안 돼 오염되면 제품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이다. 이 소장은 "블렌더뿐 아니라 '듀얼그릴'과 '오일프레소' 등이 리큅의 주요 제품인데, 이들도 모두 분리 세척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리큅의 R&D(연구·개발)는 소비자를 이롭게 하는 데 초점을 둘 것"이라고 했다. [기사 바로가기]

2018-04-12 더보기 >

리큅×카카오 메이커스, 소형 블렌더 'BS3' 론칭

리큅×카카오 메이커스, 소형 블렌더 'BS3' 론칭

식품건조기 및 블렌더 제조업체 리큅(대표 하외구)이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1인 가구를 위한 퍼스널 블렌더 'BS3'를 독점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카카오 메이커스는 소비자의 주문이 있어야 제조·판매가 가능한 카카오 플랫폼이다. 선주문 후생산 시스템을 이용, 기존 시장에 나와 있지 않은 제품을 주로 판매한다.리큅 관계자는 "이번에 론칭한 소형 퍼스널 블렌더 'BS3'는 이미 2016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DEA'에서 본상 및 동상을 수상한 제품"이라며 "시장성 검토와 기능성 보완 등의 과정을 거친다고 이제서야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본격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BS3'는 1L 용량의 소규모 가족(1~3인)에 적합한 블렌더다. 4중 입체 블레이드가 장착됐고 2만5000RPM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로 나왔다.리큅 관계자는 "'BS3'는 2018 소비 트렌드 '소확행'(소소하고 확실한 행복)과 '가심비'(가격 대비 만족감 비율)에 딱 맞는 제품"이라며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 바로가기]

2018-04-12 더보기 >

리큅, 식품건조기 부문 '2018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선정

리큅, 식품건조기 부문 '2018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선정

주방가전 브랜드 리큅(대표 하외구)이 '2018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식품건조기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국내 산업에서 각 부문별 1위를 선정하는 브랜드 가치 평가 인증 제도다. 브랜드 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의 평가 모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바탕으로 선정한다.리큅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스타 선정으로 'IR D5'의 우수성과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세계 건조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리큅은 2014년 출시한 식품건조기 'IR D5'로 '근적외선 기술'을 선보였다. 'IR D5'는 디자인 부문에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국내외 유명 디자인 어워드 5개를 동시 수상하면서다.아울러 'IR D5'는 최근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이 특허 기술은 건조 시간을 단축시키고 전기 요금을 절약하는 데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리큅은 1998년 한국과 미국에 동시 설립된 업체다. 식품건조기, 고성능 블렌더, 오일프레소, 듀얼그릴 등 차별화한 주방 가전을 제조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해당 제품들은 기기 본연의 기능을 넘어 편리한 사용성과 고품격 디자인을 갖췄다는 게 특징이다. [기사 바로가기]

2018-04-12 더보기 >

리큅, 식품건조기 'IR-D5' 미국 특허 획득

리큅, 식품건조기 'IR-D5' 미국 특허 획득

주방가전 브랜드 리큅(대표 하외구)이 최근 프리미엄 식품건조기 'IR-D5 모델'의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식품건조기 내부에서 수분을 머금은 공기가 빠져 나와 수분을 증발시킨 후 다시 건조실로 유입되는 방식에 대한 내용이다.리큅 측은 "IR-D5는 현존하는 식품건조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기존 식품건조기와 달리 후면의 공기를 유입해 고른 건조가 가능하고 근적외선 히터를 장착해서 보다 빠른 건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또한 "특허 기술은 건조 시간을 단축시키고 전기 요금을 절약하는 데 유용하다"며 "IR-D5는 기존 제품에 비해 평균 건조 시간이 1시간 30분가량 짧다"고 했다. 이어 "이 때문에 하루 평균 전기 요금은 212원 내외의 수준"이라고 덧붙였다.하외구 리큅 대표는 "이번 특허 획득으로 안정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식품건조기 시장 점유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바로가기]

2018-04-12 더보기 >

'리큅, 다시·봄' 봄 식재료 레시피 제품 설명회 개최

'리큅, 다시·봄' 봄 식재료 레시피 제품 설명회 개최

주방 가전 브랜드 리큅(대표 하외구)이 오는 3월8일 오후 2시 서울 당산 리큅센터에서 리큅 제품 설명회 '리큅, 다시·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봄철 식재료와 리큅의 식품건조기, 듀얼그릴, 오일프레소, 블렌더를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자리다.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나 리큅 공식 카페에 참가 후기를 올리면 우수 작성자를 뽑아 상품을 제공한다. 우수 작성자에게는 D5 ECO, 듀얼그릴, 오일프레소, 블렌더를 증정한다.리큅 관계자는 "지난달 듀얼그릴 예약 판매가 성료된 이후 구매 고객들의 사용 후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며 "설명회를 통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리큅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메일(marketing@lequip.kr)로 이름과 전화번호를 보내면 된다. [기사 바로가기]

2018-04-12 더보기 >

리큅, 日 전자백화점 '요도바시' 프리미엄 제품입점

리큅, 日 전자백화점 '요도바시' 프리미엄 제품입점

주방 가전 브랜드 리큅(대표 하외구)이 최근 일본의 전자용품 백화점 '요도바시 카메라'(Yodobashi Camera)에 자사 제품을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요도바시에 입점한 제품은 프리미엄 식품건조기 'IR-D5'와 블렌더 'BS5'다. 리큅은 식품건조기 'LD-918' 'LD-9013'으로 2013년 일본 수출을 시작해 지난 4년 동안 매년 30% 이상 성장하고 있다.요도바시 전자 백화점은 일본 5대 전자용품 백화점이다. 가정용품을 비롯 카메라용품, 컴퓨터 등 전자제품 전반을 취급한다. 일본 전 지역 21개 매장이 있는데 오사카 매장의 경우 월 평균 10만명이 방문한다.리큅 관계자는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프리미엄 제품 식품건조기 'IR-D5'와 블렌더 'BS5'를 앞세워 일본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특히 성능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BS5로 일본 블렌더 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리큅은 현재 일본을 비롯해 유럽, 미국, 호주, 아시아 등 세계 22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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