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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 전문기업 리큅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갑니다.

리큅, 제1회 ‘블렌딩 콘테스트’ 개최…식품건조기 등 증정

리큅, 제1회 ‘블렌딩 콘테스트’ 개최…식품건조기 등 증정

리큅, 제1회 ‘블렌딩 콘테스트’ 개최…식품건조기 등 증정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프리미엄 소형 주방 가전 브랜드 리큅이 제1회 UBC(Ultimate Blending Contest)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리큅 블렌더의 힘과 성능을 알리려는 목적인 이번 이벤트는 총 200만원 상당의 리큅 제품이 상품으로 마련됐다. 베스트 퍼포머로 선정된 8명에게 리큅 인기 상품인 식품건조기, 듀얼그릴, 와플메이커를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블렌더 퍼포먼스’ 영상을 찍어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리큅 SNS에 URL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리큅 블렌더 이용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리큅 관계자는 “블렌딩 퍼포먼스를 주력으로 한 이벤트인 만큼 스무디, 빙수, 냉동과일, 통사과 등 리큅 블렌더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이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2017-07-31 더보기 >

리큅, 블렌더 'LB-32HP' 시리즈 업그레이드 이벤트

리큅, 블렌더 'LB-32HP' 시리즈 업그레이드 이벤트

리큅, 블렌더 'LB-32HP' 시리즈 업그레이드 이벤트 구형 컵 세트 반납 시 65% 할인가에 2017년형 최신 컵 세트로 교환 가능 8월 31일까지 기존 LB-32HP, LB-32BW 이용 고객 대상 진행 리큅은 2016년 12월 이전 자사 블렌더 LB-32HP, LB-32BW를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사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 12월 이전에 해당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은 구형 컵 세트를 반납하고 2017년형 최신 컵 세트를 65% 할인된 가격인 5만2500원(정상가 1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리큅 이샵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 구매할 수 있다. 리큅의 LB-32HP 시리즈는 최대 회전력 3만 RPM, 3.2마력의 고성능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2017년형 최신 컵 세트는 정밀주조 방식의 통 주물 컵베이스(칼날세트)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블렌딩 시 안정감을 높여 미세한 흔들림 없이 분쇄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2017-07-17 더보기 >

리큅, 와플메이커 '벨지안' 출시

리큅, 와플메이커 '벨지안' 출시

짧은 시간에 조리 가능한 간편 시스템 갖춰… 4단계 브라우닝 컨트롤 기능로 다양한 와플 만들 수 있어 ▲ 리큅이 출시한 와플메이커 '벨지안'.ⓒ리큅 리큅은 6일 정통 벨기에식 와플메이커 '벨지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벨지안은 지름 7인치, 두께 3cm로 틀이 높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정통 벨기에식 와플을 만들기에 적합하다. 특수 논스틱(non-stick) 코팅이 처리돼 반죽이 플레이트에 눌러 붙지 않아 깔끔한 조리가 가능하다. 핸들을 180도 돌려 고정하는 안전잠금 기능이 있어 조리 시 팬이 열릴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또 바닥으로 흘러 넘친 와플 반죽을 청소하기가 불편하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조리 후 청소까지 간편하게 끝낼 수 있도록 제품 하단에 드립 트레이를 설치했다. 4단계의 브라우닝 컨트롤 기능을 활용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드러운 와플부터 마니아층이 선호하는 크리스피 와플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와플을 만들 수 있다. 리큅 관계자는 "벨지안은 남녀노소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고급 와플을 조리할 수 있게 하는 제품"이라며 "다가오는 가을 시즌 리큅의 인기상품 반열에 올라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벨지안은 이날부터 리큅이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사원문보러가기

2017-07-06 더보기 >

[CEO&People/㈜리큅] “카테고리 확장으로 초일류 소형가전기업 발돋움”

[CEO&People/㈜리큅] “카테고리 확장으로 초일류 소형가전기업 발돋움”

[CEO&People/㈜리큅]“카테고리 확장으로 초일류 소형가전기업 발돋움” [동아일보] 하외구 대표, 식품건조기 등 세계 최고 제품 20년 도전 전 직원 해외여행 등 ‘통 큰’복지… 매출 1000억 원 목표 나이보다 앳되 보이는 외모, 편안하고 깔끔한 인상의 CEO였다. 경기 화성시 장안면에 있는 고성능 소형가전기업 ㈜리큅의 하외구 대표(55). 국내외에서 알아주는 소형가전 유력기업을 이끌고 있다. “리큅은 건강한 삶을 이끌어가는 생활문화기업입니다. 제대로 작동하고 오래 쓸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애쓰고 있어요. 그러니 독특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성능, 실용성과 편의성을 겸비한 제품을 내놓는 것이 당연하지요.” 그의 소개처럼 소형가전 시장에서 리큅의 위상은 독보적이다. 대표 상품인 식품건조기와 블렌더를 비롯해 오일프레소(채유기) 등은 지난 20년 동안 국내외에서 꾸준히 사랑받았다. 국내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기술안전 인증을 획득한 이 회사의 제품은 현재 전 세계 20여 개국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글로벌로 뻗어 나간다. 돈 되는 사업은 대기업이 무조건 잠식해 들어오는 상황에서 리큅과 같은 중소기업이 브랜드를 안착시키고 해외 수출까지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구나 소형가전 시장이 너도나도 뛰어드는 레드오션이다 보니 악착스럽게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하지 않는 이상 버티기 힘든 환경이다. 리큅은 1997년 외환위기(IMF) 당시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문을 열었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이 회사는 올해를 또 다른 전환점으로 여기고 있다. 2000년 식품건조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시장점유율 80% 이상을 기록한 것이 첫 번째 도약기였다면, 새로운 카테고리를 준비하며 치열한 경쟁 속에 초일류 가전 기업으로 새 출발 하는 올해가 두 번째다. 하 대표와 소형가전의 인연을 이야기하려면 199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한 중견기업 해외마케팅 파트에서 일했던 그는 중국의 저가제품 공세에 대기업들이 소형가전 부문을 축소시키면서 가능성을 봤다. 퇴직 후 처음 개발한 품목이 주서기였다. 기존 플라스틱 제품은 식품을 갈면 물 베임으로 인해 착색이 되고 곰팡이가 생기는 단점이 있었다. 이후 인체에 해가 없는 스테인리스 주서기를 국산화했고, 이 제품이 히트를 쳤다.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면 ‘카피캣’이 등장하는 업계 행태에 하 대표는 3년 전부터 새로운 도전으로 ‘원천기술’ 확보를 준비하고 있다. 3년에 걸쳐 개발한 이 원천기술은 다른 회사가 제품을 베끼는 기간만 2년이 걸릴 것이라는 설명이다. 보수적인 소형가전 업계에 열린 기업문화를 들여온 것도 그만의 방식이다. 하 대표는 “직원들이 행복하면 제품과 서비스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면서 전 직원 해외여행 등의 복지제도를 강화했다. 이미 그랜드캐니언과 파타야 등을 다녀왔고, 3년 후에는 해외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오로라 체험에도 나설 계획이다. 리큅 브랜드 로고에 보이는 사람 심장 속의 하트도 인간을 생각하는 기업임을 녹여 낸 것이다. 이 같은 경영 스타일 때문일까. 리큅은 ‘소형가전 강소기업’이란 말이 꼬리표처럼 따라붙으며 꾸준히 외연 확장에 나서고 있다. ‘품질과 서비스로 건강한 삶을 추구할 것’이라는 경영철학을 가진 이 회사는 최근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소비자의 건강한 욕구와 편의적 욕구, 체험적 욕구를 만족시키며 2019년까지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하 대표는 “리큅의 새로운 성장을 보여줄 준비를 갖췄기에 그 어느 때보다 설렘이 크고 예감도 좋다”면서, “거시적으로 이익을 나누고 사회와 소통하는 장수기업이 될 것”이라며 활짝 웃었다. 기사원문보러가기

2017-07-06 더보기 >

리큅, MBC 새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 제작지원

리큅, MBC 새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 제작지원

리큅, MBC 새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 제작지원 [서울=일요신문]김원규 기자= 주방 가전제품 전문기업 리큅(L’EQUIP)은 MBC 새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제작지원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리큅(L`EQUIP)은 식품건조기, 블렌더, 가정용 채유기, 전기그릴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즐겁고 편리하게' 라는 모토로 연이어 히트를 치며 주방 가전의 리딩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워킹맘 육아대디’를 제작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돌아온 복단지’를 통해 한 번 더 시청자들과의 즐거운 교감을 준비하고 있다. 리큅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따뜻한 드라마와 함께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며 "돌아온 복단지와 리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5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는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돌아온 황금복’, ‘나만의 당신’ 등을 집필한 마주희 작가와 ‘한 번 더 해피엔딩’,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등을 연출한 권성창 PD가 의기투합했다. 한편, MBC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기사원문보러가기

2017-07-06 더보기 >

리큅 'IR D5'로 미국 식품건조기 시장 '도전장'

리큅 'IR D5'로 미국 식품건조기 시장 '도전장'

리큅이 전자동 식품 건조기로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리큅은 식품건조기 'IRD5'로 미국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미국 식품건조기 시장은 1990년대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2014년 기준 14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리큅의 식품건조기 'IRD5'는 전면 개폐형 구조로 건조 효율을 극대화하는 등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습도 측정을 통한 전자동 건조, 태양광을 재현한 근적외선 건조 기능은 기존 미국시장 내 경쟁 제품들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게 리큅의 설명이다.IRD5는 독일iF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등 세계 유력 디자인 상 5개를 동시 수상하는 등 디자인부문에서 인정받았다.앞서IRD5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중심으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호주 등에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미국시장의 경우 월 100대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진행에 따라 판매량을 월 2배 이상 높여 간다는 계획이다.리큅 하외구 대표는 "리큅의 제품 개발 컨셉트는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며 "IRD5와 같은 혁신적 제품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spring@fnnews.com이보미 기자 기사원문보러가기

2017-01-23 더보기 >

블렌더 생명은 모터, 무작위 테스트로 불량제로 도전

블렌더 생명은 모터, 무작위 테스트로 불량제로 도전

블렌더 제조사 리큅 화성공장, 깐깐한 품질관리로 화제 블렌더 내구성 테스트 기기 앞에서 하외구 리큅 대표가 제품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정동훈 기자[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의 리큅공장 2층. 매일 하루 평균 1시간, 3개월 동안 100시간 넘게 작동시킨 블렌더(믹서) 10개가 여전히 돌아간다. 리큅이 개발한 프리미엄 블렌더 'BS7', 'BS5' 등의 내구성 테스트가 한창이다.리큅은 블렌더 기술의 핵심은 강력한 모터의 힘을 견디는 내구성이라고 보고 있다. 이 테스트도 모터와 연결된 클러치, 베어링 등 부품의 마모 정도를 본다. 하외구 리큅 대표는 화성 리큅 공장 곳곳을 안내하면서 내구성 테스트실을 강조했다.그는 "블렌더의 내구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2~3개월 동안 제품을 작동시킨다"며 "리큅 제품은 일반 가정에서 매일 5분씩 쓴다고 했을 때 7~8년을 쓸 수 있는 정도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제대로,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수없이 시행착오를 거쳤다"고 말했다. 내구성 테스트실 한 켠에는 출시되지 못한 시제품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하 대표는 "새로 블렌더 시장에 진출하는 업체들이 많은데 진동이 생기고 소음이 나면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는 게 아니라 진공패드를 덧대는 등 땜질식 처방을 한다"며 "리큅은 모터의 성능은 물론이고 8면 블레이드(분쇄 날)의 각도 하나까지도 테스트해 소음과 진동을 줄였다"고 말했다.식품건조기 국내 시장 1위인 리큅은 미래 먹거리로 블렌더를 점찍었다. 해외 수출용으로 2002년부터 개발한 블렌더를 고급화해 지난해 시장에 내놨다. 연구개발은 계속 진행 중이다. 공장을 방문한 이날도 식품건조기 대목인 겨울철을 맞아 1층 공장에서는 식품건조기 생산라인이 쉴 틈 없었지만 2층에서는 블렌더의 내구성ㆍ진동ㆍ소음 테스트가 한창이었다. 식품건조기가 가장 잘 팔리는 겨울철 리큅 생산라인은 쉴틈이 없다.리큅은 올해만 BS5, BS7 등 블렌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12월에는 BS3라는 개인용 블렌더를 출시한다.하 대표는 "더 작아지지만 파워는 프리미엄라인인 BS5의 모터를 그대로 가져갔다"며 "1인가구 등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리큅은 2002년 식품건조기 개발에 성공한 뒤 2014년 식품건조기 50만대를 판매해 매출 480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해 저가의 복제품이 시장에 쏟아지며 식품건조기 판매가 30만대까지 떨어졌다.하 대표는 "최근 저가 식품건조기의 성능에 만족하지 못한 고객들이 다시 리큅 제품을 찾고 있다"며 "지난 9월부터 식품건조기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블렌더 제품도 인기가 오르고 있어 내년에는 매출이 다시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리큅은 깐깐한 품질 관리로 식품건조기 시장에서의 성공을 블렌더에서도 이어가겠다는 목표다. 생산라인에서 매일 10개의 샘플을 무작위로 뽑아 2시간 동안 각종 작동테스트를 실시한다.하 대표는 "사원들에게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자'고 강조한다"며 "'제대로'하지 않으면 기업도 오래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기사 원문 보러가기

2016-11-25 더보기 >

리큅, 김장철 필수가전 '블렌더' 겨울나기 팁 공개

리큅, 김장철 필수가전 '블렌더' 겨울나기 팁 공개

최근 김장철을 맞아 블렌더(믹서)를 쓰는 가정이 늘고 있다. 각종 양념을 간편히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겨울 김장철이 지나면서 고장 사례 또한 잦은데 어떻게 하면 블렌더를 고장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을까. 고성능 블렌더 생산업체 리큅이 블렌더 사용 팁을 소개했다.김장을 하려면 각종 재료를 다지거나 빻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때 블렌더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양념 속 다량의 염분과 각 재료의 냄새는 제품 성능과 위생 상태를 떨어뜨리는 원인이다.블렌더의 핵심 부품인 블레이드(분쇄 날)는 대부분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지지만 사용 후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표면에 부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고성능 블렌더의 분쇄 컵은 대개 고강도 플라스틱 재질이다. 유리보다 충격에 강하지만 긁힘에 약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 때문에 단단한 식재료를 장시간 분쇄할 경우 컵 내부에 미세한 흠집이 생겨 음식 찌꺼기가 끼거나 냄새가 밸 수 있다.이 같은 이유로 블렌더 성능을 오랫동안 유지하려면 사용 후 세척이 필수다. 사용 직후 제조사 지침에 따라 블레이드를 컵에서 분리한 다음 중성세제로 닦은 뒤 건조하면 된다. 블레이드가 분리되지 않는 제품도 많은데, 이 경우 컵에 중성세제와 물을 넣고 1분간 작동시켜 헹구면 된다. 그래도 냄새가 빠지지 않는다면 물을 가득 채우고 식초와 베이킹 파우더를 넣은 뒤 10분간 기다렸다가 수세미로 닦아내면 된다.박정호 리큅 고객서비스팀장은 "해마다 김장철을 지나고 한겨울이 되면 분쇄 컵 관리 소홀로 인한 AS 문의가 증가한다"며 "블렌더를 고장 없이 사용하려면 철저한 세척 등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기사 원문 보러가기

2016-11-25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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