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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 전문기업 리큅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갑니다.

리큅, 배달의민족 B마트 입점...

2021-08-05 / Read : 208


스마트 라이프가전 브랜드 리큅(대표 하외구)은 1~2인 가구 맞춤형 소형가전 3종이 배달의민족 'B마트'에 입점해, 실시간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리큅은 최근 주방·생활 가전 시장에서 중요한 소비층으로 자리 잡고 있는 1~2인 가구를 적극 공략하기 위해 이번 B마트 입점을 결정했으며, B마트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리큅 제품을 다양한 쇼핑 채널에서 보다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신규 판매 플랫폼 확장에 힘쓸 계획이다.

배달의민족 'B마트'는 국내 대표 퀵커머스 서비스로, 장보기도 '즉시 배달'을 콘셉트로 마트에서 판매하는 식품과 생필품 등을 1만 원 이상 구매 시 즉시 배달해주는 서비스이다. 특히 새벽배달보다 빠른 즉시 배달 서비스와 최소 금액만 초과하면 초소량도 1시간 이내 배달 가능하다는 특장점으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이번 B마트 입점으로 구매 가능해진 리큅 제품은 1~2인 가구 맞춤형 소형가전 3종으로, ▲블렌더, 다지기, 분쇄기 3가지 기능이 하나로 가능한 3 in 1 미니 블렌더(LB-M2201P) ▲와플과 샌드위치를 모두 만들 수 있는 상큼한 민트 컬러의 2구 와플 메이커(LW-S2805) ▲초슬림 포켓 사이즈와 초강력 파워 BLDC 모터가 특징인 미니 마사지건(M-S5)이다. B마트 서비스 지역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하면 즉시 배달을 통해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리큅 가전제품을 집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리큅은 B마트 입점 기념 최대 21%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추후 판매 제품 및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리큅 관계자는 "이번 B마트 입점으로 리큅 가전제품도 구매 후 즉시 배달로 기다림 없이 빠르게 제품을 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1~2인 가구의 건강과 편리한 생활에 도움을 줄 소형가전 3종 '3 in 1 미니 블렌더', '2구 와플 메이커', '미니 마사지건'을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리큅 제품을 B마트에서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추후 구매 제품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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